서버에서 광고활동 지역을 특정하여 지정

지하철 역 주변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 전단지와 현수막은 불법이라

구청 및 시청에 신고하면 수거 및 과태료 처분을 받습니다.

하지만, 가두광고 즉, 사람이 광고물을 소지하고 홍보하는 휴먼배너 광고는 합법적인 광고

입니다.


합법적 광고 이므로, 부산 사하구청에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실버(노인)광고사업단을 발촉하여

한동안 운영하였으나, 실패 하였습니다.


실패 원인은 최저시급 이상을 지급하는 광고주 입장에서,

휴먼배너(광고하시는 분)이 출근하여 광고활동을 하고 있는지, 집에 쉬고 계신지를

알지 못하여, 광고주 모집이 어려워 지속할 수가 없었던거죠



마루알리는 휴먼 배너의 광고 활동을 실시간 측정 할 뿐만 아니라, 광고활동 지역을 설정하여

설정된 범위(지역)에서만 광고활동을 측정합니다.

광고주가 원하는 광고 지역이 있으면, 지역을 지정하고 휴먼배너 또는 자전거광고가 지정 범위를 벗어나면 광고활동 측정이 중단됩니다. 즉, 광고자가 광고주가 원하는 지역 이외에서, 귀가 하거나 개인 볼일을 위해 광고판을 소지하고 움직이더라도 광고비용에서 제외 됩니다.

"광고주가 지정한 지역 (예 :명동역 1번출구의 반경 500m이내)에서만 광고활동 측정, 지정지역을 벗어나면 서버는 광고활동 기록을 중단합니다."


차량광고도 광고차량 마다 특정 시도 지역을 서버에서 지정하여 광고주가 원하는 지역에서만

광고 효과를 측정하고 광고비를 산정 할 수 있습니다.


예 : 광고주가 지정하는 A차량은 부천시에서만, B차량은 과천시에서만 광고활동 데이터 기록


또한, 모든 모빌리티 광고물에 블루투스 모듈만 부착하면 광고 효과와 광고비용 측정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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